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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전남 확진자 다시 급증.. 천안 종교시설 관련도 확인


2백 명이 넘는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천안의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강진에서도 확인되는 등 전남지역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강진 확진자들은 지난 19일부터 21일 사이
집단감염이 발생한 천안의 한 교회에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으며
전라남도는 관련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해당 교회를 방문한 경우 증상과 관계없이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진자들의 가족, 지인간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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