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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전남 밤사이 '코로나19' 7명 추가 확진

밤사이 전남지역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어제 무안에서는 해제면에 있는

한 금융기관 직원이 코로나19로 확진돼

전남 797번 확진자로 분류된 데 이어

밤사이 부인과 장모, 자녀 2명 등

모두 4명의 가족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지역 감염자가 지금까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던

장흥군에서도 60대 요양보호사가 밤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흥군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32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28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나주에서는 전남 771번으로 분류된

시리아인의 두 자녀도 확진판정을 받아

전남지역 누적확진자는 804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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