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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신안군, 오도항 공사현장 오탁망지막 재정비

어촌뉴딜300 사업이 진행중인
신안군 오도항 방파제 공사 현장에
오탁방지막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해양오염 우려가 크다는 MBC 보도이후
신안군이 오탁방지막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잘못된 위치에 설치된 오탁방지막을 원래 위치로
재조정하고, 강한 조류 등으로 인해 손상된
오탁방지막 8개를 수리해 내일까지 현장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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