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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잦은 해난사고' 지난해 해상 오염사고 크게 늘어

지난해 완도해양경찰서 관할 해역에서는 12건의 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5천 567리터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한해 전보다 9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원인별로는 해난*부주의 사고가 66.7%로 가장 많았고 '선체*기기 파손'과 '고의'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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