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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목포 도심 속 '맹꽁이 서식지' 이전 촉구

목포 노을공원 인근 주민과 상인들이
맹꽁이 서식지 이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란기인 여름철마다 맹꽁이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 공해가 심하다며 맹꽁이 서식지를
현재 위치에서 고하도 습지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재 맹꽁이 서식지는
관리부실로 쓰레기나 부러진 잡목 등이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