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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진도군, 소치 일가 5대 미술관 개관

진도 운림산방에 위치한 소치기념관 등이
개보수 작업을 완료하고 재개관했습니다.

소치 기념관은
명칭을 소치 1관으로 변경하고
40여 점의 소치 작품만 전시했으며
진도역사관은 소치 2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소치 2대부터 5대까지 후손들의 작품 10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진도 운림산방은
남종화의 거목인 소치 허련 선생과
일가 직계 5대 화맥이 이어지고 있는 남종화의 성지이자 산실입니다.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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