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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에게 듣는다


◀ANC▶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전남도지사 후보들을
만나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가
스튜디오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VCR▶

1. 민선 7기 전남 도정을 이끌어오셨는데,
재선 출마 이유가 있으시길 것 같습니다.

지난 4년간 우리 전남도민들께서 저에게 무한한
성원과 사랑을 보내 주신 거에 대해서 깊이 감사
말씀 드립니다. 지난 4년간 수많은 성과에 역사를
써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될 일들도 있고 핵심 사업들을
새롭게 또 발굴해서 미래 백년의 전라남도 대
도약을 만들어야겠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도민들의
겸허한 선택을 압도적인 선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2. 지난 4년 가장 심혈을 기울였거나
보람된 정책을 하나만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일 많이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개교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었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공과대학으로 커 나갈 수 있는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뒷받침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이제 우수한
학생들이 와서 벤처 창업도 하면서 우리 지역
경제의 선순환 할 수 있는 그런 클러스터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생태조성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한국에너지공과 대학교가 우리 전남, 광주
전남 혁신 도시에 개교하게 됐다는 것은 우리
전라남도 전 지역의 파급효과가 두루 미치고 우리
전라남도 뿐만아니라 세계적인 에너지 신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3. 반대로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을텐데
어떤 부분이었습니까?

코로나를 겪으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런 중차대한 과정이기
때문에 국립 의과대학 설립 문제는 앞으로 꼭 새
정부에서도 해야될 일로 생각하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에 그 부분은 제가 간절하게 건의 말씀
드렸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4. 현재 전남지역의 가장 큰 현안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무래도 인구유출이 되는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은
결국 일자리와 연결되기 때문에 앞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968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25조원의
투자 규모를 이렇게 유치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정말
미래 100년을 책임질 수 있는 미래 전략 산업을
만들어 낸다는 것, 그러니까 광주, 전남의 첨단
반도체 공장을 유치 공동으로 하겠다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되면 얼마나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5.선거운동하면서 힘들 텐데 어떤 점들 느꼈나?

선거운동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정말
반갑게 해주시고 좋은 대안들도 이렇게
제시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요. 어 이제
도지사 선거보다도 시장군수랄지 도의원, 일선
시군의원 선거들이 상당히 아주 그 세게 경계하는
지역들이 있어서 그런 지역에 갈 때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만은 저도 최선을 다 해서 함께
승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 김영록 저는 중앙정부에도 근무를 했고, 또
전라남도 지방 정무에도 근무 했고 국회 재선
국회의원, 농림식품부 장관으로서 중앙과 지방 국회
이런 정치 전체적으로 두루 근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인맥이 두텁게 맺어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바탕으로 해서 윤석열 대통령 정부라
하더라도 우리 도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모든 전남
현안들을 확실하게 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고 그런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정부 합동평가에서 목표 달성률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사상 최초로 전국 1위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더라도 일 잘하는
도지사로서 우리 도민과 소통하는 도지사로 약속을
지키는 도시자로 우리 도민 한 분 한분께 나에게
든든한 도지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 도민들께서 믿고 선택해주시면 저
김영록, 우리 도민들 하늘같이 모시고 잘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김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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