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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웰빙 고구마의 무한 변신(R)

◀ANC▶
국민 간식이자 웰빙식품인
고구마가 끊임없는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빵, 과자에 까지
가공식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자색고구마로 켜켜이 층을 낸
초승달 모양의 크로와상,

바삭한 식감의 디저트 빵인 크럼블,

구수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반조리 제품인 페이스트와 스프레드까지,

모두가 지역에서 생산한 유기농 고구마를 원료로 개발했습니다.

일부 제품은 단호박 등
다른 농산물도 첨가해 풍미를 높였습니다.

◀INT▶박혜진 컨설턴트/무안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 기존에 많이 나와있는 것들은 거의 동남아에서
수입한 고구마 제품으로 만드는데 무안에서 생산한 황토 유기농
고구마로 저희가 페이스트를 생산하고 중간재를
생산한 걸 가지고 지금 보시는 이 완제품을 개발해서.."

7개월여 연구와 소비자 반응을 거쳐
개발된 이들 가공식품은
농가와 지역 업체에 기술 이전될
예정입니다.

◀INT▶ 김산 무안군수
''무안에서 생산된 친환경 고구마를 소재로 하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예부터 웰빙식품으로 꼽혀온 고구마는
코로나19 이후 가정 내 소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스 군고구마, 고구마 빵,
과자 등 다양한 가공식품들이
잇따라 개발되면서 국민간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문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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