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사진관
예쁜 꽃바구니 감사해요^^
admi****@m****.kr
조회수 : 45
운동을 다녀온뒤 짜잔~ 하고 놓여있는 꽃바구니...
아들이 코치 코치 캐묻더라구요
왜 라디오에서 보내줬냐고
엄마생일축하한다고 보내줬다고했더니
어떻게 엄마 생일인지 알수 있냐고
그래서 차근 차근 설명해줬어요
엄마가 받은 선물중 가장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선물을 받아서
엄마가 라디오에 편지써서 우리 보민이 유진이 자랑 좀 했다고요...^^
그랬더니 아이들도 행복해하며 더 노력하는듯~ ㅋㅋㅋ
감사합니다...
우울한 기분 날려버리고 2010년을 위한 계획을 세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