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사진관
꽃무릇이라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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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개가 되지 않은 꽃무릇이라 그렇게 보잘껀 없지만
그냥 얼마 안남은 지영씨와의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고 올립니다.
꽃무릇은 상사화류는 한 종류로써
잎과 꽃이 같은 시기에 피지 않아 마주볼 수 없어서 늘 서로 생각만 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게 되면 상사병에 걸리게 되서 붙어진 이름아닐까요?
꽃무릇의 꽃말은 참사랑, 슬픈추억 슬픈사랑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등등 많지만
지영씨가 준 따뜻함을 이제는 못 느낀다고 하니깐 슬픈추억으로 남을꺼 같네요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건강한게 최고의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