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곡
생신축하드립니다.
노 순향씨 축하합니다.
순향씨는 다름아닌 우리 어머니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이름보단 저의 이름인 미화엄마로 통하는 울엄마의
마흔아홉번째인 생일입니다.
외출하실때도 변변한 옷 한벌 없으시면서도
추워진다며 서둘러 우리 세자매의 옷을 걱정하시는 울엄마입니다.
저두 이제 좀 철이 나나 봅니다.
오늘따라 더 엄마의 주름이 더 깊어보이니 말입니다
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하는 첫째딸 미화가 생신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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