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의 본고장인 진도군이
도그올림픽 개최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11월1일에 열리는 진돗개 품평회
시기에 맞춰 경마와 비슷한 경견대회를
비롯해 묘기 공연등 관광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국적인 개 동호인의 한마당으로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또 경마장과 비슷한 경견장을
건설해 진돗개를 활용한 지역 수익사업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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