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 15일까지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 구간’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산불발생 위험도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고, 취약지 중심으로 감시원을
집중 배치하는 한편,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전체 등산로 3천600km의 약 20%인 708km를
폐쇄할 예정입니다.
전남은 지난해 5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산불 54건이 발생해 952ha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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