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이
성범죄 피해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지난해 도내 범죄피해자 42명에게
5천 500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그동안
강력범죄 피해자와 범죄피해 외국인 등에
국한되었던 공헌 기금 지급 기준을
보이스피싱과 대규모 재난 피해자 등으로
전국 최초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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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기자 입력 2024-01-17 21:15:27 수정 2024-01-17 21:15:27 조회수 4
전남경찰청이
성범죄 피해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지난해 도내 범죄피해자 42명에게
5천 500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그동안
강력범죄 피해자와 범죄피해 외국인 등에
국한되었던 공헌 기금 지급 기준을
보이스피싱과 대규모 재난 피해자 등으로
전국 최초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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