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국바둑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이태섭 군이 지난 12일 폐막한
제17회 지역영재입단대회에서 우승해
프로 입단의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이태섭 초단은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지역영재 예선에서 본선 최종국까지
8연승을 거두며 입단의 꿈을 이뤘고,
이태섭 초단의 프로 입단으로 한국바둑중은
모두 12명의 프로 기사를 배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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