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상반기 유기농 생태마을 4곳을 신규로 지정해
현재 49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오는 2026년까지 100곳으로 확대,육성할
예정입니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10호 이상의 농가가 참여하는 친환경농업
실천 마을 중 친환경인증 면적이 10㏊ 이상이면서
유기농 인증 면적 비율이 30% 이상으로
생태 환경이 잘 보전된 마을이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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