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사이 전남지역 출생아 수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전남 출생아 수는 1만 6천명에서
지난해 8400명으로 49%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011년 1만 6100명에서
지난해 1만 7600명으로 9.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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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22-12-09 20:50:34 수정 2022-12-09 20:50:34 조회수 3
최근 10년 사이 전남지역 출생아 수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전남 출생아 수는 1만 6천명에서
지난해 8400명으로 49%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011년 1만 6100명에서
지난해 1만 7600명으로 9.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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