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역 의료 파수꾼 역할을 해온
전남 병원선들이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됩니다.
전라남도는
병원선 전남 511호 대체 선박으로
신규 친환경 병원선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조 중이고 전남512호선도 내년 설계비가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선박으로 새로 건조되는 이들 병원선은
현대화 의료장비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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