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는
취임 백일을 맞아 "역대 최대 군정성과의 동력을
이어받아 해남이 하면 대한민국 기준이 되고,
표준이 된다는 자신감을 재확인 했다"며
"민선 8기 해남군의 도약과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명현관 군수는 특히
민선 8기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땅끝희망이'에
참여하고 탄소중립 1번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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