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준 전남도의원은
"택배업체에서 선박에 차량을 싣고 내리는
대가인 자동화물비의 법적 근거와 기준 없이
관행적으로 적정 가격을 훨씬 초과한
특수배송비를 책정해 부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 의원은
육지와 다리로 연결된 섬 지역도 여전히 추가 배송비를
내고 있다며 부당한 섬 지역 택배비 경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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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22-09-16 08:00:16 수정 2022-09-16 08:00:16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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