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청년 정치인들이
더불어민주당의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강수훈 광주시의원과
5개 자치구 구의원 등 청년 정치인들은
민주당 전당대회는 민생과 개혁,미래는 없고
계파와 줄세우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당제 정치개혁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대안을 밝혀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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