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홍도 해상에 괭생이모자반이
대량 유입됐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은 겨울철에 서해로
유입되다 통상 2월 이후 수온이 오르며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올해는 홍도와 흑산, 비금, 도초도 등의
해역에 괭생이모자반 유입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어촌계 어선과 여객선 등을
활용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수거*처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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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2-06-01 08:00:27 수정 2022-06-01 08:00:27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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