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 쯤
진도군 임해면 복사초 인근 해상에
정박해있던 72톤급 근해안강망 어선에서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32살 A씨가 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A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인 양망기에
몸이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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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31 20:50:13 수정 2022-05-31 20:50:13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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