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유제품의 원료인 원유의 검사 체계를
강화해 부적합 원유의 시중 유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화되는 원유 국가잔류물질검사는
우유와 유제품을 생산하기 전 항생제 등의
잔류 여부를 정밀하게 검사하는 제도로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우유는
전량 폐기해 유통을 차단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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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22-05-18 08:30:57 수정 2022-05-18 08:30:57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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