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하면
지역 소비금액을 환급해주는 지원책을 통해
지역내 소비 효과를 크게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등
8편의 드라마,영화 촬영팀에 인센티브로
4억 천만 원을 지원한 가운데 제작사가 도내에서
소비한 금액은 12억 9천만 원에 달했으며,
관광객 유치 성과도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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