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 공원 조경사업에서
설계와 무관한 나무가 식재됐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목포시가 후속대책을 내놨습니다.
목포시는 서부해당화 대신 꽃사과를 식재한
업체로부터 해당 공사비 7천8백만 원을
환수한 뒤 재시공 완료 시점까지 예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남도 감사결과에 따라 필요한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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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2-03-03 08:00:31 수정 2022-03-03 08:00:31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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