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영농작업으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들녘경영체 육성사업'에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78곳이
선정됐습니다.
들녘경영체 육성사업은
50헥타르 이상 집단화된 들녘을
규모화,조직화함으로써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33억 원이
투입돼 교육,컨설팅과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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