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음식업계와 원도심 상인회 등이
삼학도 호텔 건립 사업을 찬성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삼학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학도를 가난의 대명사로 방치할
수 없고, 호텔 유치는 시민의 유익을 위한
개발"이라며 소모적 논쟁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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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1-06-16 20:55:34 수정 2021-06-16 20:55:34 조회수 1
휴게음식업계와 원도심 상인회 등이
삼학도 호텔 건립 사업을 찬성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삼학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학도를 가난의 대명사로 방치할
수 없고, 호텔 유치는 시민의 유익을 위한
개발"이라며 소모적 논쟁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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