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국악단이 단원을 해고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9)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남도가 부당해고 대상자에 대해
강등조치로 합의하자고 제안했지만, 이는
어떤 규정에도 없는 행정조치"라며
부당행정을 반복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남도의회에 상임단원 부당해고와
문화예술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조장하는
제도상 문제점을 전달해 개선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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