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백합나무 등
주요 산림 수목이 있는 곳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7.26배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년 동안 전남지역 주요 산림수종
10여 종을 대상으로 밀폐 실험을 한 결과
수목의 잎과 가지가 미세먼지를 흡착시켜
공기 중 확산을 방지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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