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 여성농어업인 9만 5천 명에게
1인당 20만 원의 행복바우처를 제공해
문화활동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도시에 비해
문화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각종 문화센터와 스포츠시설,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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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21-01-20 07:55:11 수정 2021-01-20 07:55:11 조회수 1
전라남도가
도내 여성농어업인 9만 5천 명에게
1인당 20만 원의 행복바우처를 제공해
문화활동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도시에 비해
문화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각종 문화센터와 스포츠시설,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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