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 자매결연 도시인 김해시가
지난달 26일 신안 천사대로와
하의로 명예도로명 부여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신안 천사대로는
김해시 진영읍 관통하는 구간이며
하의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가 위치한
봉하로에 명명됐는데 지난달 27일 도로 명판도
설치됐습니다.
김해시는 지난달 12일 도로명 주소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의견 수렴공고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 10월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를 김해시의 섬으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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