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국가중요어업유산인 '지주식 김양식'을 통해
생산한 김을 본격 상품화 합니다.
완도군은
지주식 김 양식을 통해 생산된 김에
'자연해로'라는 브랜드를 붙이고 특허청에
상품 출원했으며 내년부터는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 보일 예정입니다.
완도 고금면 등 7개 마을, 24어가에서
전통방식의 지주식 김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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