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도
코로나19 환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166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양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50대 여성 2명이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순천시의료원으로 입원조치됐습니다.
또 러시아에서 입국한 무안군 40대 여성이
전남에서 166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무안군에서 광주 465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송계어촌체험마을과 편의점 등에
대한 방역조치가 이뤄지는 등 광주시의
확진자 동선에 따라 시군별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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