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부터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신안 증도 짱뚱어, 임자 대광 해수욕장 등
13개 해수욕장에서는 예약제가
시범 운영됩니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해양수산부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밀집도 완화를
위해 제안된 정책으로 바다여행 누리집을
이용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정부방안을
전남도만 수용한 것으로
충남 등 대부분 지자체는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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