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안좌도 복호항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해 신의도 상태동리를 잇는 여객선의
야간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섬주민 이동권 확보를 위해
앞서 목포에서 도초, 암태 남강에서 비금 등
2개 항로에서 여객선 야간 운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20-06-14 21:13:13 수정 2020-06-14 21:13:13 조회수 2
신안군이 안좌도 복호항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해 신의도 상태동리를 잇는 여객선의
야간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섬주민 이동권 확보를 위해
앞서 목포에서 도초, 암태 남강에서 비금 등
2개 항로에서 여객선 야간 운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