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인형 옥단이가 마스크를 쓰고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누비는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가 어제(30일) 열렸습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극단 갯돌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목포진 역사공원을 출발해
옛 일본 영사관을 거쳐 목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마무리되는 해설과 퀴즈가 곁들여진
이동형 거리극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2017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 해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6월과 9월, 10월까지 모두 네 차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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