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은
지난 28일 저녁 7시쯤
해남 어불도 인근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실종된
66살 박 모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사흘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사고 발생 위치를 중심으로 인근 해안가까지
집중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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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9-06-30 21:15:03 수정 2019-06-30 21:15:03 조회수 2
완도해경은
지난 28일 저녁 7시쯤
해남 어불도 인근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실종된
66살 박 모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사흘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사고 발생 위치를 중심으로 인근 해안가까지
집중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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