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0시쯤
신안군 압해파출소 앞 주차장에서
마을 주민 55살 윤 모 씨가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에 항의하며 살충제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윤 씨는 전날(14) 10시쯤
음주운전 의심차량으로 신고돼
조사결과 혈중알콜농도 0.165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확인돼 입건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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