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허위나 장난으로 하는
112신고가 매년 만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전남 경찰에 접수된
백 5십2만여 건의 신고 가운데 3.3퍼센트인
5만 5백여 건이 허위나 장난, 오인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소 의원은 "112 출동이 허위나 장난신고로
낭비되면 피해는 시민의 몫으로 되돌아온다"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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