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 인사, 계약, 공사 관리 등
부적정 행정 행위 37건이 전라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가 지난 6월 실시한 완도군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모두 37건의 지적사항이 나와 38명에게 주의 등 신분상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10억3천여만원에 대해서는
회수·추징·감액 등 재정상 조치를 하도록
완도군수에 요구했습니다.
특히 완도군은 인사 과정에서
행정 5급 승진 3순위 후보를 1,2위 순위에
앞서 승진 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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