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함평군수 선거 입후보예정자 A 씨의 명의로
행사 찬조금 5백만 원을 낸 B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 씨는 지난 1월,
제주에서 열린 모 정당 함평군 청년부장단
워크숍에 참석해 A 씨의 찬조라며
현금 4백50만 원을 제공한 뒤
또다시 50만 원을 입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