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해안선을 따라
조명을 이용한 야경이 조성됩니다.
목포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대반동 해안도로 1.8킬로미터와
고하도 일원 3킬로미터에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LED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대교와 유달유원지에는
레이저 쇼와 영상을 연출하는 등
내년 해상케이블카 완공에 앞서
목포 해안선을 '빛의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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