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새벽 1시 20분쯤
강진군 마량항 앞 해상에서
27살 윤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조사결과 윤 씨는 인근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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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7-02-06 18:05:52 수정 2017-02-06 18:05:52 조회수 1
오늘(6) 새벽 1시 20분쯤
강진군 마량항 앞 해상에서
27살 윤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조사결과 윤 씨는 인근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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