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1시 15분쯤
목포시 북항 4부두 해상에서
26살 양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양 씨는 지인과 술을 마신 뒤
고민을 토로하던 중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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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7-01-23 18:05:58 수정 2017-01-23 18:05:58 조회수 3
오늘(23) 오전 1시 15분쯤
목포시 북항 4부두 해상에서
26살 양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양 씨는 지인과 술을 마신 뒤
고민을 토로하던 중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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