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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고하도 문화유적에 대한
학술조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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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용역을 맡은 고하도 문화유적 학술조사는
임진왜란 당시 고하도진을 축성한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목포항구축제기간인 오는 31일,
삼학도 축제 주무대에서 서남권 다문화 가족
축제를 개최합니다. 결혼 이주여성들이 펼치는
각국의 전통문화 축제와 북한이탈 주민이
공연하는 K팝 등 12개 팀 백여 명이
세계 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전남도 기념물 139호인 해남 전라우수영성지가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의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1차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전라우수영 성지는 30일 동안의 행정예고를
거쳐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확정심의를 통해
오는 9월쯤 사적으로 지정됩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생태관광 활성화와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태관광 연계 마케팅과 공연, 체험활동 등을
서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가
오늘(14일)부터 19일까지 전남도립도서관
1층 남도화랑에서 '해조류가 전하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해조류 표본과 체험거리가
있는 전시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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