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횟집 수족관에서
새끼 상어 15마리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포시 옥암동의 한 횟집 주인
전태학씨는 오늘(25) 아침 수족관에서
사흘전 완도에서 사와 넣어둔 5킬로그램급
상어가 새끼 15마리를 낳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어미상어와 새끼 6마리는 죽었지만
주인 전 씨는 내일 살아있는 새끼 상어
9마리를 모두 바다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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