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후 7시 40분쯤
(전남) 신안군 도초면의 한 선착장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정차중 갑자기 후진으로 해상에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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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기자 입력 2015-12-11 08:20:33 수정 2015-12-11 08:20:33 조회수 1
오늘(10) 오후 7시 40분쯤
(전남) 신안군 도초면의 한 선착장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정차중 갑자기 후진으로 해상에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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