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이 아닌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광주하면 5.18 민주화운동,
전남하면 친환경 먹거리를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인철 광주전남연구원 책임 연구위원이
광주전남 외 지역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한 결과
광주는 5.18 민주화운동과 음식, 사투리를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여수엑스포 등
국제행사를 가장 많이 떠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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