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대표 브랜드인 가고 싶은 섬의
방문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 가우도와 완도 소안도,
여수 낭도 등 6개 섬의 방문객 수가
올들어 1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진 청자박물관의 입장객 수가 200%
늘어나는 등 가고 싶은 섬 인근 관광지도
방문객과 매출이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